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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3Q 누적 매출 668억원 전년동기比 73.3%↑… 전년비 대폭 확대 2019-11-15
- 3Q 누적 영업손실 6억원…전년 84억원 대비 대폭 감소
- 탈모치료제, ‘반트 36.5’ 화장품 브랜드 사업 등 신규사업 지속…4Q부터 매출 본격 확대


메타랩스(대표이사 유지헌)가 3분기 누적 668억의 매출을 올리면서 전년 동기대비 73.3%의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손실은 전년 84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된 6억원을 기록했다. (감가상각비차감전 영업이익은 11억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메타랩스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매출 신장세와 영업손실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부문별 매출 또한 ㈜모제림 124억, 메타랩스코스메틱(홍콩 자회사 포함) 313억, 엔비룩(e패션) 134억, 넥스트매치(데이팅 앱) 84억 등으로 전 부문에 걸쳐 안정된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실적과 관련 메타랩스 관계자는 “안정적인 기존 사업부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사업 관련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는 사업구조로 개편이 완료되면 실적 개선 속도가 더 빨라질 것” 이라고 전했다.


실제 메타랩스는 3분기부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영역을 국내외로 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탈모케어 사업의 중심인 ㈜모제림의 경우 지난 10월 자회사 ㈜메타약품의 ‘두타모아’, ‘피나모아’ 정 출시를 통해 국내 탈모치료제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달 말 독자 개발한 펩타이드 복합체 성분의 '모제림닥터 펩타이드 볼륨 샴푸'의 국내외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메타약품은 이달중 메타랩스가 보유한 바이오 관련 특허를 이전 받고 전문 바이오 기업과의 제휴 및 투자를 시행하는 등 본격적인 의약품 R&D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중국 유명 온라인 유통채널(알리바바 티몰, 카올라, VIP, 샤오홍수 등)을 확보하고 있는 ㈜메타랩스코스메틱도 최근 화장품 브랜드 ‘반트 36.5’와 글로벌 상표권 계약을 맺고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 뛰어 들었다.


이밖에 e패션 사업인 ‘엔비룩’도 내달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며 넥스트매치의 데이팅앱 ‘너랑나랑’도 현재 진출한 대만 외 내년초 마카오, 싱가폴, 말레이시아 앱마켓에 진출할 예정으로 글로벌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4분기에는 신규 사업부문의 활동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매출 증가와 실적 개선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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