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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자회사 테크랩스, 60억 투자유치 2021-07-07
메타랩스 자회사 테크랩스, 60억 투자유치

- ‘KTB네트워크, HB인베스트먼트’ VC로부터 투자유치… IPO 및 글로벌 사업 가속화

(메타랩스=2021/07/07)

메타랩스(대표 유지헌)의 자회사인 테크랩스(대표 김충현)가 벤처캐피털(VC) KTB네트워크, HB인베스트먼트로부터 6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코스닥 IPO를 준비 중인 테크랩스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발행하는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투자사들이 인수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테크랩스는 국내 브랜드 인지도 1위 '아만다(아무나 만나지 않는다)'와 국내 최초 해외 데이팅 앱 시장 진출에 성공한 '너랑나랑(대만 서비스명 ‘연권’)'을 보유한 국내 대표 데이팅 앱 플랫폼 기업으로 최근 국내 1위 운세 AI 기업 한다소프트 인수&합병을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국내 대표 O2O 플랫폼으로 사업 확장을 진행 중이다.

테크랩스는 이번에 확보된 재원을 통해 ▷대만,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 ▷AI 기술 및 플랫폼 고도화 ▷추가 플랫폼 인수 ▷우수 인력 영입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테크랩스 김충현 대표는 “'점신'의 글로벌 버전 출시, 올해 ‘아만다’ 대만진출, 내년 ‘너랑나랑’ 인도네시아 진출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크랩스는 안정적인 국내시장 확대와 수익모델 다변화를 위해 AI 기술 기반의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인수를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친구, 연인 만들기의 매칭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 간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 등이 가능한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테크랩스 관계자는 “지난 3월 IBK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해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고도화는 물론 신규사업 및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테크랩스는 지난 6월 한다소프트와의 합병을 완료하였으며,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기술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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